재무·세무·금융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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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암? 진단 즉시 1억원 준다?’

-메리츠 화재, ‘올바른 암보험1707’ 출시

작성일 : 2017-07-19 14:01 작성자 : 윤영철

취재 윤영철 기자


메리츠화재는 암 진단시 보장금액을 업계 최고 수준으로 강화한 ‘메리츠 올바른 암보험1707’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.

이 암 보험은 전화로 가입할 수 있는 상품으로, 업계 최고 수준으로 암진단 보장 금액을 강화했다.

일반암 진단 시 최대 1억원, 소액암(유방암, 자궁암, 방광암, 전립선암) 진단 시 최대 5000만원, 갑상선암 등 유사암은 최대 2000만원을 지급한다.

가입 가능 기간은 0~60세며 10년 단위 갱신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보장 받을 수 있다. 보험료는 일반암 1억원 가입 시 40세 남성 기준 월 2만6000원이다.

암으로 진단 받거나 상해 또는 질병으로 80%이상 후유장해 발생 시 보험료 납입이 면제된다.

또한 특약으로 암수술비, 암직접치료입원일당, 항암방사선약물치료비 등 다양한 암 치료 관련 보장도 추가할 수 있다. 이 보험은 메리츠화재 콜센터를 통해 상담 받을 수 있다.